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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그저 어느날인가는 구절 구절 나만의 불만에 몸부림 칠떄도 있습니다. 그저 안타까웁다는 생각에 미련 곰탱이란 말이 그저 흘러 나올때도 있네요. 이런때 주절 주절 막 갈겨대는게 스트레스 해소라고 할까요…
남원포유 11-27
650
“남원시 청소년수련관 청소년에게 묻다”란 주제의 보도문이 각 언론사에 배부되었다. 정말 이해하기 어렵지만, 과연 어떠한 시설을 할것인가를 물었는지 의문스럽다. 남원시는 청소년수련관의 실수요자인 청소년…
편집실 08-31
649
우리고장의 관광업소들 좀더 세심한 배려나 서비스 개선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가끔 곳곳을 다니면서 음식을 찾곤 한다.촐촐하기도 하고 또한 지역의 특산 음식을 맛보고 싶기도 하기 때문이다.필자도 곳곳을 많…
편집실 07-26
648
요즘 마누라가 계절을 타는지.... 건강 상태가 좋지 않다. 특히 어지럼증이 있어 내과 신경과는 물론, 대학병원에서 MRI는 물론, 내시경 그리고 이비인후과에서도 십여가지의 검사를 받았는데, 결과는 이석증이…
편집실 07-16
647
[아침을 여는 소리] 개다리, 닭다리...... ○○다리우리말에는 다리에 대한 비유가 많다. 보통은 짚다. 긁다와 함께 쓰는 잘못 파악하여 일을 그르치거나 성과 없이 끝낼 때 쓰는 말이다. 헛다리, 남의다리, 고…
편집실 07-07
646
  무리 없는 순조로운 이치나 도리를 “순리”라 말 한다. 그럼 순리의 반대는 무엇인가 살아가는 이치를 거스린다는 말로 “역리”라고 한다. 요즘 우리고장이 정말 잘해선지 매스컴에 오르내린다. 좀…
편집실 06-10
645
남원시의 편협된 사고가 지역손실을 유발한다.어디까지가 진실인가 도대체 의문...? 쌍교동 옛 이름은 삽다리마을이다. 남원시는 춘향제시 옛 전통을 재현한다며 요천에  “섶다리”란 용어를 사용하고 있…
편집실 05-03
644
춘향제, 어떠한 방향에서 고민해야 할까? 이제 춘향제가 얼마 남지 않았다.  그런데, 준비에 여념이 없는 제전위 와는 다르게 춘향제에 대한 잡음도 심상치 않다. 역시 이를 바라보는 시민들의 심사 …
편집실 04-26
643
귀농/귀촌 사업은 왜 할까! 신경 쓴것과 안쓰는 것과 어떤차이가 있을까! 전국의 농촌 자치단체가 귀농귀촌에 신경 쓴 것과 안 쓰는 것과 어떤 차이가 있을까!하는 궁금증을 가져본다. 귀농귀촌에 대해서는 전국…
편집실 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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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부터 제20대 국회의원을 뽑는 선거 운동이 시작되었다. 그런데 유권자의 한사람으로서 다음과 같은 생각을 해본다. 남원은 전국의 가장 경쟁력 없는 도시임은 물론, 재정자립도가 시단위중 가장 낮은 지역이다…
편집실 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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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홍보하고자 함인가?광한루 서문앞에 지난 춘향제 포스터가..... 지난 2월 24일 제86회 춘향제 기본계획이 나왔다. 더 일찌기는 ‘시민의 소리를 듣는다’라는 체널을 통해서 시민들의 의견을 들었지만 과연 …
편집실 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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