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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 주역은 여성들에 의해서 이루어 졌음을......

글쓴이 : 편집실 날짜 : 2007-07-06 (금) 19:45 조회 : 449

역사의 주역은

여성들에 의해서 이루어 졌음을......



남원투데이 편집실 hjs




12회 여성주간을 맞이하여 기념행사를 하는 자리가 시대성이 떨어진다는 여론이다.
참여단체도 몇개단체에 불과 하고 대부분 관변위주의 행사에 치우침도 시대와 맞지 않는 다는 것이다.

남원은 남원시 복지과 여성계의 관할영역에서 여성단체운영을 관리하는 모습이 자주 보인다.
아마도 그 여성계가 있기때문에 관위주의 행사가 되지 않았을까 한다. 다시말하면 여성계라는 행정행위가 오히려 창의적이고 자율적인 사회활동에 규제를 하고 있는것 아닌가 싶다.

자율적이고 창의적이며, 더욱 자치성있는 여성단체들을 행정에서 지원하거나 보조하는 사업비 때문에 행정행위라는 절차가 강화되었을 수도 있을 것이다.
이제 진정으로 심사 숙고 하여야 한다. 여성계는 보다 선진적인 여성들의 활동이 무엇인가 고려해보아야 할 것이다.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한다. 여성계가 탄생됨으로서 여성활동의 자율성과 또 하나의 심사기관이 되거나 간섭기관이 아닌가 하는 자가 비판도 해 보아야 할 것이다.

남원투데이는 여성사를 정립하면서 남원여성문화와 여성의 사회참여 및 권익향상을 위한 고민을 하고 있다. 계속적으로 자료정리와 여성들의 발전상을 정리하면서 남원시 여성단체 현황도 제대로 없는 현실속에서 남원여성계의 발전을 기대한다는 것은 불을 보듯 뻔한듯 하다.

최소한 남원시 여성단체들의 현황은 파악되어야 한다.
작고, 크고, 관변이건 아니건 간에 단체들의 현황이나 활동사항 정도는 파악했을 때, 단체의 특성을 고려하여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상호적 작용이 이루어 질것이기 때문이다.

현재, 남원시에서 지원해주는 관변단체는 파악되지만, 나머지 자치적으로 봉사하고 사회활동하는 여성단체는 파악도 안된다는 것은 남원시 스스로가 직무를 유기하거나 남원시가 중추적 행정기관이기를 거부한것이라고 볼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이제 여성단체의 활동영역이 확보되어야 한다.
지금까지의 여성이란 개념의 소극적인 복지사업의 틀을 크게 깨부숴야 할때다. 이미 남원시의 의회에도 두명의 여성이 참여하고 있다. 또한 그들의 활동상도 남자들보다 뒤떨어지지 않음을 잘 알것이다. 이제 여성단체의 활동도 시대에 부흥하는 정치 사회 등에 적극동참하여야 할것이다. 그러한 차원에서 남원투데이의 여성사를 밝히고자 함은 무엇인가?

여성의 그 흔적과 역사성을 찾고 남원의 정체성이 거의 여성사에서 비롯되었음도 파악되어야 할것이다. 남원의 문화형성을 이룬 춘향이나 흥부 그리고 문학의 최고를 일컫는 김삼의당이나 최명희 그리고 개혁과 변화를 시도한 가루지기 타령의 옹녀.....
누구보다도 개혁적이고 지취적인 여성들이 아닌가! 흥부전에서 놀부부인의 활동상이나 춘향전에서의 춘향과 그리고 월매의 기획력과 순발력, 여기에 향단의 개그적이면서 현실대처력 등은 어떠한 주연보다도 그 역할의 중요성을 이해 할수 있다.

여성의 역할은 사회의 밑거름이면서 사회의 중추적이다 그 역할의 주역이 남원여성이었음을 간과 해서는 안될것이다.
시대적으로 일제치하에서 삼일운동의 간파역을 담당한것이 전국의 기생들이었음을 아는가? 또한 일제에 간접적인 항거를 하고 주권운동을 하였던 것이 춘향제며 그 주역이 여성들이었음을 아는가? 모두가 여성들의 투지와 지혜속에서 내려왔음을 다시한번 되새겨 보아야 할 것이다..../남원투데이 편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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