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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로쇠 물마시고 강쇠가 되어보자. [새창]
      고로쇠 물마시고 강쇠가 되어보자. 행운은 스스로 만드는 것이 아닐까! 심산유곡에서 심신을 말끔히 할수 있으면 축복이 아닐 수 없다. 잠시 짬을 내어 고로쇠물이라도 마신다면 모든걸 얻는 기분일 것이다.경칩을 전후하여 산중에 봄이 왔음을  알리는 대표적  전령사, 지리산  자락의 고로쇠 수액 채취가 본격 시작됐다.뼈에 이롭다’해서 골리수(骨利水)라고도 불리는 이 약수는 해발 600∼900m에서 자생하는 단풍나무의 일종인 고로쇠나무에서 채취한다. 고로쇠나무의…
      2016-02-15 11:31:31   편집실
    • 뱀사골 고로쇠 약수제 성황리 개최 [새창]
      2014년 새봄을 맞이하여 3월 8일 개최된 제26회 지리산 뱀사골 고로쇠 약수제가 지역주민과 관광객 등 1,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따스한 3월의 햇살이  지리산속의 뱀사골 행사장을 가득메운다. 어디선가 꾸역꾸역 몰려드는 관광객이 행사장을 가득메운다. 그래도 아직은 완연한 봄이라기엔 이른탓인지, 가끔씩 계곡깊숙히에서 내뿜는 계곡바람에 차가움을 느낀다. 이번 고로쇠 약수제 행사는 약수제 길놀이를 시작으로 약수제례,…
      2014-03-09 11:38:12   남원포유
    • 뱀사골 고로쇠물 먹고 변강쇠가 되어 보자. [새창]
      제26회 지리산뱀사골 고로쇠 축제가 오는 3월 8일(토요일) 10시에 뱀사골일원(반선관광주차장)에서 고로쇠약수제 힐링 걷기대회와 노래자랑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마련된다. ‘지리산 남원 뱀사골의 고로쇠 수액은 지난 1월 중순부터 2월 초까지 고로쇠 수액 채취를 위한 라인 작업을 마무리 하고, 2월 중순부터 3월 말까지 채취될 전망이며, 특히 올해는 잦은 이상기후로 인해 낮과 밤의 일교차가 예년보다 커 고로쇠 채취에는 이상적 조건이 형성되어…
      2014-02-12 20:32:14   남원포유
    • 고로쇠 약수, 산수유 꽃과 함께 지리산 봄은 시작 된다 [새창]
      계절이 주는 환상의 지리산 둘레길! 이상향을 찾는다면 이곳이 아닐까? 지리산 사람들이 오고 가며 흥얼거리던 오솔길을 이제 우리는 지리산 둘레길이라 부른다. 밟으면 밟을수록 묻어나는 사람사는 이야기, 구석구석 배어있는 지리산 사람들의 한 정서, 그리고 삶의 냄새가 좋아, 끌리고 또 끌려져 다시 찾은 그 길에 봄이 시작되고 있다 최근 오르기 어려운 산보다는 가볍게 걸으면서 자연을 느낄 수 있는 지리산둘레길은 이제 남녀노소 모두 좋아하는 친근한 길이 되었다. 봄이 오는…
      2011-02-22 16:52:21   남원포유
    • 농한기 소득에 고로쇠수액이 효자 ! [새창]
      농한기 소득에 고로쇠수액이 효자 ! 서부지방산림청, 지역주민 소득 향상에 앞장 최근 고로쇠수액이 건강음료로 각광받으면서 경칩을 전후하여 열리는 뱀사골고로쇠축제 (3.8일) 등 지리산 지역에 열리는 각종 행사에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어 산촌주민들의 농한기 소득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서부지방산림청(청장 최덕호)은 올 해 관내 고로쇠수액 최대 생산지인 남원 지리산지역을 비롯한 국유림 8,300여 ha를 지역주민에게 양여하여 지역소득향상에 기여하고 있다고 밝…
      2008-02-22 14:56:06   편집실
    • 농한기 소득에 고로쇠수액이 효자 ! [새창]
      농한기 소득에 고로쇠수액이 효자 ! 서부지방산림청, 지역주민 소득 향상에 앞장 최근 고로쇠수액이 건강음료로 각광받으면서 경칩을 전후하여 열리는 뱀사골고로쇠축제 (3.8일) 등 지리산 지역에 열리는 각종 행사에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어 산촌주민들의 농한기 소득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서부지방산림청(청장 최덕호)은 올 해 관내 고로쇠수액 최대 생산지인 남원 지리산지역을 비롯한 국유림 8,300여 ha를 지역주민에게 양여하여 지역소득향상에 기여하고 있다고 밝…
      2008-02-22 14:56:06   편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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