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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쿄올림픽 내년도 열기 어렵 [새창]
      도쿄올림픽 내년도 열기 어렵다 [우리문화신문=이윤옥 기자]  “도쿄올림픽 내년도 열기 어렵다.” 이 이야기는 4월 10일자 일본 데일리신쵸(デイリー新潮) 기사 제목이다. 데일리신쵸는 작가 니레슈헤이(楡周平) 씨의 말을 인용하여 ‘도쿄올림픽 2021년 개최’를 어둡게 보고 있다. 니레슈헤이 씨는 2019년 6월, 고단샤(講談社)에서 펴낸 《사리엘의 명제(サリエルの命題)》라는 책에서 일본이 코로나19로 곤란함을 겪을 것이라는 예언을 한 작가로 이 책은 일약 …
      2020-04-22 10:33:05   편집실
    • 일제강점기 ‘박사제조법’, 지금도 통한 [새창]
      일제강점기 ‘박사제조법’, 지금도 통한다   [우리문화신문=김영조 기자]  “조선에서도 박사가 되랴면 전과 가티 성균관 가튼 데만 다녀서는 안된다. 적어도 관립전문학교나 또는 경성대학 가튼 곳을 졸업한 다음에 무엇을 또 연구하야 론문을 제출하고 그것이 입격이 되여야 명색 박사가 될 것이다. (중략) 그것도 년수가 너무 멀어서 각갑하거던 남에게 구걸을 하야서라도 돈을 몃 백원만 주선하야 손쉽게 박사 운동을 하여라. 그러면 그럿케 실패는 하지 안을 것이…
      2020-02-28 16:18:49   시스템관리자
    • ‘너무’라는 말, ‘예쁘’ 앞에 쓰지 말아야 [새창]
      ‘너무’라는 말, ‘예쁘다’ 앞에 쓰지 말아야김영조 기자 pine9969@hanmail.net [우리문화신문=김영조 기자]  얼마 전 한 텔레비전 프로그램을 보다가 답답한 생각이 든 적이 있습니다. 그건 출연자들이 “너무 예뻐요.”처럼 “너무”라는 말을 마구잡이로 쓰고 있었고, 더 기가 막힌 것은 말글살이의 표본이 되어야 할 아나운서도 “너무 앙증맞죠?”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너무”라는 말을 말광(사전)에서 찾아보면 “너무 : 【어찌씨(부사)】 정도나 한계에 지나치게.”…
      2019-12-10 01:58:54   시스템관리자
    • 춘향 10대의 매를 맞 [새창]
      춘향 10대의 매를 맞다   [우리문화신문=서한범 명예교수] 지난주까지 경복궁 <지경다지기>이야기를 하였다. 경복이란 이름은 시경(詩經) 중에서 딴 이름으로 큰 복이라는 점, 경복궁은 조선 초기 신진사대부가 지은 궁궐로 유교 이념이 반영되어 수수하고 검소한 형태로 지어졌다는 점, 자금성보다 먼저 지어졌기에 자금성을 본 떠 지었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는 점, 땅을 다지는 작업 중 노래 소리는 작업의 능률을 극대화 한다는 점, 박상옥 외 100여명의 보존회원들은…
      2019-10-02 13:53:26   시스템관리자
    • 광주에서는 해마 친일음악회 열려 [새창]
      광주에서는 해마다 친일음악회 열려 [우리문화신문=김영조 기자]  해마다 광주에서는 8월 29일 국치일을 맞아 민족문제연구소 광주지부 주최로 그 어느 곳에서도 생각 못 한 친일ㆍ항일음악회를 열고 있습니다. 올해는 광주광역시 남구가 주최하고 민족문제연구소 광주지부가 주관하는 8월 15일, “일 역사왜곡ㆍ경제보복” 항일 음악회로 열렸습니다. 이 음악회는 지난 1910년 일제에 의해 우리나라 역사상 처음으로 국권을 상실한 경술국치의 치욕적인 역사를 기억하고,…
      2019-09-27 09:56:04   편집실
    • 1397년 오늘 훗날 세종이 될 ‘이도’ 태어나 [새창]
      1397년 오늘 훗날 세종이 될‘이도’태어나다[신한국문화신문=김영조 기자]  “세종 장헌영문예무인성 명효대왕(世宗莊憲英文睿武仁聖明孝大王)의 이름이 도(祹)요, 자는 원정(元正)이니, 태종 공정 대왕(太宗恭定大王)의 셋째 아들이요, 어머니는 원경 왕후(元敬王后) 민씨(閔氏)다. 태조(太祖) 6년 정축 4월 임진에 한양(漢陽) 준수방(俊秀坊) 잠저(潛邸) 에서 탄생하였으니...” 《세종실록》 총서에 나오는 세종임금의 태어난 내력입니다. 이로써 세종이 태어난 곳은 준수방이며,…
      2018-05-15 19:28:47   시스템관리자
    • 생태하천으로 방치보는 경제성 갖는 활용장으로..... [새창]
      광치천 생태하천과 관련한 제언생태하천으로 방치보다는 경제성 갖는 활용장으로시민 및 외부인들의 공원 및 수련활동 및 캠핑장으로 제격요즘 기회가 되어 광치천 친환경 생태하천으로 정비사업을 펼치고 있는 곳을 산책하곤 합니다. 광치천은 남원의 진입로로 정비사업이 필요했던 곳입니다. 수년전까지만 해도 신생마을의 양돈축사가 있어 남원을 진입하면서부터 미관과 폐수와 악취가 심각하였다. 이에 남원시는 광치천 수질오염과 악취발생의 원인이 되고 있는 신생마을 양돈축사 철거사업…
      2018-03-06 23:22:24   시스템관리자
    • 오늘은 애동지, 팥죽 대신 팥시루떡을 해먹는. [새창]
      오늘은 애동지, 팥죽 대신 팥시루떡을 해먹는다. [신한국문화신문=김영조 기자] 오늘은 24절기의 스물두째이며 명절로 지내기도 했던 ‘동지(冬至)’이다. 민간에서는 동지를 흔히 ‘아세(亞歲)’ 곧 ‘작은설’이라 하였는데 ‘해’의 부활이라는 큰 뜻을 지니고 있어서 설 다음가는 작은설로 대접하였다. 이런 생각은 오늘날에도 여전해서 ‘동지첨치(冬至添齒)’라 하여 “동지를 지나야 한 살 더 먹는다.” 또는 “동지팥죽을 먹어야 진짜 나이를 한살 더 먹는다.”라고 생각했다. 또 동…
      2017-12-22 14:12:25   시스템관리자
    • 나무, 계곡, 능선이 아름운 명승지 “죽령 옛길” [새창]
      나무, 계곡, 능선이 아름다운 명승지 “죽령 옛길” [신한국문화신문=김영조 기자]  경북 영주시 풍기읍 수철리에 가면 명승 제30호 <죽령 옛길>이 있습니다. 《삼국사기》에 “신라 아달라왕 5년(서기 158년) 3월에 비로소 죽령길이 열리다.”라고 기록되어 있으며, 《동국여지승람》에 “아달라왕 5년에 죽죽이 죽령길을 개척하다 지쳐서 순사했고 고개마루에는 죽죽의 제사를 지내는 사당이 있다.”라고 전해지는 오랜 역사가 있는 옛길입니다.▲ 명승 제30호 <죽령 옛…
      2017-09-01 12:48:13   편집실
    • 오늘은 망종, 가뭄이 들면 기우제를 지냅니 [새창]
      오늘은 망종, 가뭄이 들면 기우제를 지냅니다 [신한국문화신문=김영조 기자]  오늘은 24절기 가운데 아홉째인 “망종(芒種)”입니다. 망종이란 벼, 보리 같이 수염이 있는 까끄라기 곡식의 씨앗을 뿌려야 할 적당한 때라는 뜻이지요. 이 시기는 모내기와 보리 베기에 바쁜 때로 “발등에 오줌 싼다.”라는 속담이 있을 정도입니다. 지금 우리나라 전역에는 비가 오지 않아 논과 밭 모두 바싹바싹 타들어갑니다. 언제나 이때쯤이면 가뭄이 들어 백성들은 많은 고생을 했고 임금까지 나서서 …
      2017-06-05 11:00:56   편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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