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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사장을 이어주는 섶 [새창]
      춘향제전위는 금번 춘향제행사에서 요천수를 중심으로 광한루와 사랑의 광장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요천을 이어주는 섶다리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금번 섶다리는 기존의 섶다리에 비해 2M정도를 더 늘려 가설할 계획이며, 중앙 지점에서 양다리를 이어주는 만남의 장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행사장과 행사장을 이어줄 섶다리는 행사목적뿐만 아니라 동선확보, 그리고 체험 및 볼꺼리 제공에도 큰 역할을 할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남원포유news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
      2009-04-16 20:01:49   투데이
    • 벚꽃도 없. 관객도 없. 빵빠레만 있을 뿐이. [새창]
      제2회 요천강 벚꽃축제의 풍경..... 요천강에 빵빠레가 울린다. 보는이도 듣는 이도 없지만 어설프게 빵빠레만 메아리 친다. 현수막은 요천강 벚꽃축제라고 하지만 벚꽃은 아직 이르기만 하다. 추진위측도 감지 하였음인가. 최소한 행사를 했으면 사진한장이라도 보여야 하건만 인터넷을 아무리 뒤져도 눈에 띄지 않는다. 주최측의 홈페이지는 왠지 보이지도 않는다. 행사준비를 하느라 홈페이지 까지 닫아 버렸는지 ... 행사는 벌려지면 평가를 받게 된다. 혹여 자금이 크고 작던을 …
      2009-03-29 23:22:11   요천강
    • 스쳐간 이야기속에서 지역사회의 커란 자원이 됩니. [새창]
      스쳐간 이야기속에서 지역사회의 커다란 자원이 됩니다. 우리남원은 역사속에서 여성들의 이야기가 많이 전래되고 있습니다. 특히 남원은 지리산 성모천왕의 전래에서 부터 다양한 고전문학 기타의 우화나 전설들이 다양하게 전해지고 있습니다. 혹여 스치는 이야기 속에서 기억이 되시면 안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냥 잊혀버리기엔 너무 아까운 이야기들을 통해서 남원지역발전에 도움이 될것으로 봅니다.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2007-06-29 18:31:25   편집실
    • 관기 민기 약방기생 등 양한 기생...... [새창]
      관기 민기 약방기생 등 다양한 기생기생은 춤이나 노래 또는 풍류로 술자리인 주연석이나 유흥장에서 흥을 돋구는 일을 직업으로 삼는 사람이다. 기생의 종류도 많았는데 관청의 기생인 관기와 민간인 의 신분이었던 민기 그리고 궁중에 있었던 약방기생, 상방기생, 등등.......이런 기생을 크게 분류하던 예술적 기능이 있는 기생과 그저 남성에게 육체만을 상대하던 창기 곧 유녀로 구분할 수 있다. 구 한말 대원군은 기생을 3등급으로 나누었다.재주있는 1등기생은 1패(一牌), 몸을 내세…
      2007-06-29 10:40:14   편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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