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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리산, 봉화산, 바래봉, 그리고 붉은 철쭉.... [새창]
      지리산, 봉화산, 바래봉, 그리고 붉은 철쭉....산상에 펼쳐진 천상의 화원, 아막성이 갖는 역사적인 이야기들....병풍처럼 펼쳐진 산자락들....봉화산 매봉에서 철쭉을 감상하는데, 어느 젊은 친구가 주변의 산자락에 대한 소개가 이어진다. 이제 산이 보인다는 것이다. 높은 산 정상에서 조망산자락의 모습이다. 우리 인류의 등줄이며, 나라의 근간이 되는 등뼈가 아닌가 한다. 해서 나또한 한마디 거든다. 저 아래의 봉이 어딘줄 알죠 하자 아막성이라고 답한다. 해서 아마성은 사극에서 많…
      2017-04-28 00:13:45   편집실
    • <신아>"지리산 댐건설" 반드시 막아야한다 [새창]
      “지리산 댐건설” 반드시 막아야한다 시의회 박문화의원 ‘댐건설반대 대책위’ 남원시 차원에서 구성노력 남원시의회 박문화의원은 22일 제193회 임시회에서 5분 발언을 통해 고개 들고 있는 지리산 댐건설은 9만 남원시민이 합심하여 막아야한다고 주장하여 주목을 받고 있다. 박 의원은 “지리산 댐이 건설된다면 용유담이 수몰되고 실상사를 비롯한 수많은 문화적 자원이 훼손될 우려가 있으며 또한 지리산권의 생태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우려되기 때문에 지리산 댐은 반드…
      2014-10-22 21:22:20   하면된다
    • < 신아>“지리산‘실상사개발’에 적극 나서야” [새창]
      제목 없음 지리산‘실상사개발’에 적극 나서야 김종관 남원시의원, 숨죽인 시 관광행정 꼬집어 지난 1일 남원시의회 김종관의원은 지리산관광중심도시를 지향하는 남원시로서 실상사 주변 주차장 및 경관 관리 실태에 눈을 돌려야할 때임을 강조했다. 지난 2008년 4월부터 산내면에서 함양군 휴천면까지 시범구간을 시작으로 2012년 5월 개통된 지리산 둘레길은 3개도 5개 시군에 걸쳐 120여개 마을을 잇는 국내 최초의 장거리 도보 여행길이다. 김 의원은 “산…
      2012-11-05 21:28:25   송정섭
    • <신아>‘지리산국립공원사무소’ 직권남용 ‘도마위’ [새창]
      제목 없음 ‘지리산국립공원사무소’ 직권남용 ‘도마위’공단이 가설계까지 해줘 설치했고, 확인서도 써주더니 이제는 불법시설? 지리산북부사무소가 지역민들에게 무리하게 권력을 휘두르다 해당주민과 깊은 갈등에 휘말리면서 사무소는 업무집행에 신중을 기해야한다는 여론이다.지난8월12일경 지리산북부사무소 불법시설물 단속반은 남원시 주천면 호경리 17번지거주 K씨를 방문 불법시설물을 철거하라는 구두통보에, 4년씩이나 시설물을 사용하게 된 과정과 당위성…
      2012-08-21 10:18:39   송정섭
    • 지리산 케이블카/문정댐 모두 포기해야... [새창]
      제목 없음 케이블카/문정댐 모두 포기해야...지리산 케이블카, 문정댐 정부의 어정쩡한 발표로 지역민간 갈등만 조장.. 지리산 케이블카, 지리산 문정댐 등의 사안은 그간 수년간 지리산권을 발칵뒤집어 놓은 사건들이다. 결국 정부는 두 개의 사안을 뒤로 미루었을 뿐 사실상의 결론을 짖지 못하고 있어 지린산 케이블카와 문정댐 문제는 주민과 정치권에서 계속적으로 거론될 것으로 보인다. 지리산 문정댐 문제의 용유담은 문화재청의 발표 후 찬반 양측의 갈등은 더 심…
      2012-07-02 22:06:33   편집실
    • < 신아>"남원시'지리산댐 반대 운동'적극 나서야" [새창]
      제목 없음 "남원시'지리산댐 반대 운동'적극 나서야" 김종관 시의원"주민들 반대추진 운동 행정적 도움 절실" 남원시의회 총무위원회 김종관 의원은 171회 임시회에서 5분 발언을 통해 일부 시군과 정부의 합작으로 추진하는 지리산댐 건설에 대해 시의 대응방안을 요구하고 나섰다. 지리산댐은 문정댐이나 함양댐이라고 하는 등 사업계획 수립할 때 마다 다른 명칭을 사용했고 사업비9,897억 높이는 141m, 길이는 869m, 저수량 1억7,000만 톤이며,…
      2012-06-06 16:56:32   송정섭
    • 마천면을 지리산면이라니...... [새창]
      제목 없음 마천면을 지리산면이라니......함양군이 상식이하의 지역이기주의에 매몰되어 있다. 금번 함양군은 마천면을 지리산면 명칭변경을 위한 일부 조례개정안을 마련하고 있어 남원시의회에서는 철회요구를 강력히 주장하고 있다. 또한 함양군은 지역적인 이기심의 극치로 지리산댐 건설을 주민숙원사업으로 치장하였으며, 이를 성사시키기 위하는데 몰두하고 있어 주변 자치단체들의 비판을 사고있다. 특히 지리산댐의 건설은 그 피해지역이 남원시 운봉사계면이 최대의 …
      2012-05-22 17:17:47   편집실
    • 지리산 케이블카 정책 토론회 후끈 [새창]
      제목 없음 지리산 삭도토론회가 지난 13일 오후 18 시 30분부터 남원생활협동조합 나비 소극장에서 ‘케이블카 현황과 문제점(케이블카 어떻게 볼 것인가)’란 주제로 토론회가 개최되었다. 금번 실시된 토론회의 뜨거운 열기만큼 주민들에게 지리산 삭도가 주는 기대가 크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지리산케이블카정책토론회’는 “케이블카 어떻게 볼 것인가”라는 주제로 조계중(순천대)교수가 발제를 맡았으며, 에서는‘장애인, 노약자 등 사회적 약자 이동권 및 …
      2011-10-14 18:11:04   남원포유
    • 지리산 숲길은 찾는 이들 스스로가 주인이 되어야.... [새창]
      제목 없음 지리산 숲길은 자연 그대로여야.....지리산 숲길이 지리산의 모습을 잃은다면 그것은 지리산 숲길이 아니다. 지리산 숲길은 그저 순례의 길이어야 한다. 그것이 지리산 길이기 때문이다. 지리산 숲길(둘레길)이 남원구간과 함양구간이 완성되어 많은 체험객들로 붐비고 있다. 특히 지리산 숲길이 지난 강호동의 1박2일이 방송된후 체험객들이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다. 이로인해 주변이 벌써부터 주위 환경에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오솔길들이 속살을 드러낼 판이다.…
      2010-10-22 18:17:42   남원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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