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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춘향 10대의 매를 맞다 [새창]
      춘향 10대의 매를 맞다   [우리문화신문=서한범 명예교수] 지난주까지 경복궁 <지경다지기>이야기를 하였다. 경복이란 이름은 시경(詩經) 중에서 딴 이름으로 큰 복이라는 점, 경복궁은 조선 초기 신진사대부가 지은 궁궐로 유교 이념이 반영되어 수수하고 검소한 형태로 지어졌다는 점, 자금성보다 먼저 지어졌기에 자금성을 본 떠 지었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는 점, 땅을 다지는 작업 중 노래 소리는 작업의 능률을 극대화 한다는 점, 박상옥 외 100여명의 보존회원들은…
      2019-10-02 13:53:26   시스템관리자
    • {10뎐전의 활동 소개] "내고장 자연환경 문화우산 답사.... " [새창]
      청소년들에게 꼭 장려하고 싶은 프로그램입니다. 10여년 전만 해도 지역의 학생들이 내용과 같은 활동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오늘을 사는 청소년들에게 이러한 기회가 주워질수 있는가 하는 차원에서 보면 참 안타까운 현실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가져 봅니다. 10여년전 지리산 둘레길을 등산하다가 현지에서 우연히 만난 지역의 학생들과 그리고 인솔하신 이용만 선생을 현지에서 취재를 하게 되어 소개한 내용입니다. 오늘날에도 꼭 필요한 학습과정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
      2019-07-20 03:41:07   시스템관리자
    • 1397년 오늘 훗날 세종이 될 ‘이도’ 태어나다 [새창]
      1397년 오늘 훗날 세종이 될‘이도’태어나다[신한국문화신문=김영조 기자]  “세종 장헌영문예무인성 명효대왕(世宗莊憲英文睿武仁聖明孝大王)의 이름이 도(祹)요, 자는 원정(元正)이니, 태종 공정 대왕(太宗恭定大王)의 셋째 아들이요, 어머니는 원경 왕후(元敬王后) 민씨(閔氏)다. 태조(太祖) 6년 정축 4월 임진에 한양(漢陽) 준수방(俊秀坊) 잠저(潛邸) 에서 탄생하였으니...” 《세종실록》 총서에 나오는 세종임금의 태어난 내력입니다. 이로써 세종이 태어난 곳은 준수방이며,…
      2018-05-15 19:28:47   시스템관리자
    • 《훈민정음 상주본》 값어치 1조 원? 민족정신으로 보아야..... [새창]
      《훈민정음 상주본》 값어치 1조 원?민족정신으로 보아야..... 문화유산을 돈으로 따지는 것이야말로 선조의 예술혼을 더럽히는 것이고 천박한 일이겠지만 세간 사람들에게는 관심거리가 아닐 수 없습니다. 그래서인지 한국방송(KBS)의 교양 프로그램 가운데 묻혀있던 진품명품을 발굴해 배우는 즐거움과 깨닫는 기쁨을 얻게 한다는 “진품명품”은 20년 동안 인기를 유지하면서 지난 16일에 1069회를 기록했습니다.  일반적으로 비싼 값어치로 얘기되는 것은 600억 원이 넘는다는 …
      2016-10-20 10:58:03   편집실
    • 여종 신분으로 한시 166편을 남긴 “설죽” [새창]
      여종 신분으로 한시 166편을 남긴 “설죽”     郎君去後音塵絶  낭군님 떠난 뒤에 소식마저 끊겼는데    獨宿靑樓芳草節  봄날 청루에서 홀로 잠들어요    燭盡紗窓無限啼  촛불 꺼진 창가에서 끝없이 눈물을 흘리는 밤    杜鵑叫落梨花月  두견새 울고 배꽃도 떨어지네요위는 조선시대 천한 신분의 여종 설죽(雪竹)이  남긴〈낭군거후(郎君去後)〉라는 한시다. 이 시는 한다…
      2015-11-16 22:28:18   편집실
    • 오늘은 조선의 독립을 부르짖었던 610만세운동의 날 [새창]
      오늘은 조선의 독립을 부르짖었던 610만세운동의 날 "오전 8시 30분 종로 삼정목(三丁目)에 있는 단성사 앞으로 대여(大輿, 왕실의 초상을 치를 때 쓰던 큰 상여)가 지나갈 때 이선호의 선창과 중앙고보생 30~40명의 호응으로 ‘조선독립만세’를 고창(高唱)하고 격문 1,000여 매를 뿌리며 태극기를 휘날리니 근처에 도열한 민중일부가 이에 동조하였다. 현장에서 학생 30~40명이 구속되었다. 또한 오전 8시 25분 경 관수교 부근에서 연희전문 학생 50여명이 ‘조선독립만세’를 부르…
      2015-06-10 07:50:27   가람
    • "광무"라는 연호를 쓰기 시작한 1897년 8월 17일 [새창]
      "광무"라는 연호를 쓰기 시작한 1897년 8월 17일 오는 17일은 고종임금이 1897년(고종 34) “광무(光武)”라는 연호를 쓰기 시작한 날입니다. 연호란 새로 임금이 즉위한 해를 시작으로 햇수를 세는 것입니다. 중국에서는 한무제 때 처음으로 '건원(建元)'이라는 연호를 썼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조선은 중국의 연호를 따라 썼었는데 1895년 11월 17일 갑오개혁 때 처음 건양(建陽)이란 연호를 썼지만 이는 일본 제국주의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큰 의미가 없는 것입니다. 그…
      2014-08-15 14:55:46   가람
    • 1920년대 여름으로 떠나는 시간 여행 [새창]
      “여름하면 누구를 막론하고 행길 옆에 새록새록 생겨나는 빙수점이 눈에 아니 들어 올 수 없다. 해마다 여름이면 보는 것이지만 조그만 가게집 문 밖에 얼음빙(氷)자를 써 매달고는 ‘빙수가 싸구려, 차고 달고 시원해요’라고 목청을 돋우는 빙수장수의 목소리. 한 그릇에 삼십 전이면 한여름 장사 치고는 괜찮은 장사다. 올 여름 어름 값은 오르지 않았다.” 이는 동아일보 1926년 5월 24일치에 나온 “외양만 보아도 시원한 빙수점” 이란 제목의 기사입니다. 지금이야 선풍기…
      2014-08-06 10:47:30   가람
    • 오늘은 안중군 의사 순국 104주기 [새창]
      오늘은 안중군 의사 순국 104주기 [그린경제/얼레빗]“안중근 의사는 려순구 감옥에서 적의 해를 입어 사생취의할 때에 그 아우 공근에게 닐러 갈아대 ‘나의 유해를 려순구 바다 언덕 우에 무더 두어 외로운 무덤으로 하여금 고국 산천을 바라보게 하고 이 다음 우리나라가 독립하거든 반장하여라.’” 이는 1941년 11월 13일 신한민보에 실린 안중근 의사의 유언입니다. 안 의사는 조선침략의 원흉 이등박문을 처단했다는 까닭으로 지금으로부터 104년 전 여순 감옥에서 31살의 …
      2014-03-26 10:04:21   남원포유
    • 스트라디바리우스보다 150년이나 앞선 탁영거문고 [새창]
      스트라디바리우스보다 150년이나 앞선 탁영거문고 조선 중기의 사대부 화가 낙파 (駱坡) 이경윤( 李慶胤, 1545∼1611)의 <월하탄금도(月下彈琴圖)>에는 한 남자가 달을 보며 무심하게 거문고를 탑니다. 그런데 이 거문고는 줄이 없는 무현금(無絃琴)입니다. 중국의 도연명이 음악을 모르면서도 무현금 하나를 마련해 두고 항상 어루만지며 ‘거문고의 흥취만 알면 되지 어찌 줄을 퉁겨 소리를 내야 하랴.’했다는 그 무현금이지요.           &…
      2014-02-17 18:21:54   남원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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